우물안 종교

하느님 나라

thkys 2012. 10. 30. 22:58

ㅇ 하느님이 함께 계시는 것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누룩과 같다.(루카 13,18-21)  (하느님 나라는 작은 것에서 시작하지만  모든 사람을 다 모아야 한다. 각 사람의 마음의 변화가 사회를 바꿀 수 있다.  누룩이(하느님 말씀)  우리 마음에, 사생활 중의 사생활, 내밀한 방에  들어오게 해야한다.  바뀌기 위해서는 밖에서 오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예수님,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죄인을 구하기 위해서 죄없는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루카17,20-21)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이 손수 다스리는 나라,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자유는 '완전한 항복'에서만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를 죽음이라고 부르는 게 아닐까 싶다.....자유의 나라, 사랑의 나라, 기쁨의 나라, 우리가 다 같이 희구해 마지않는 곳, 그곳이 하늘 나라다. 거룩한 곳이다." (조각가 최종태)

(평화의 상태) 본당 주임신부 말씀

우리가 현세를 살면서 하늘의 곳간에 올려 쌓아놓은 것으로 죽어서 살 집을 짓는다('마음에 뿌린 씨앗')  

좀 더 사랑하고(할걸x),  좀 더 베풀고(걸x), 좀 더 참고(을걸x)  (하늘 곳간에 덕을 쌓으며)  평소의 삶에 충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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