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종교

붓다

thkys 2021. 1. 30. 11:10

붓다 설법  법구경

1방일하지 말라.  2팔정도.  3고집멸도.  4중도=팔정도. 연기

 

1. 유언 : 
비구들이여, 형성된 것은 반드시 소멸하기 마련이니라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방일하지 말라. 나는 방일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 정각(正覺)을 이루었다. 한량없는 온갖 착함도 방일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것이다. 온갖 물질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 없다. 이것이 여래 최후의 말씀이니라.

 

참고 : 대반열반경.  <불설장아함경> 중 '유행경(遊行經)  중도, 8정도, 4성제 그리고 제행무상과 제법무아, 일체법고와 열반적정 등의 교리

 

2. 마지막 교화 :  팔정도 
열반3개월 전에 마지막 제자  Subhadda수밧다에게 첫 번째도 팔정도이고, 두 번째도 팔정도이고, 세 번째와 네 번째도 팔정도라고 했다. 여기서 첫번째 팔정도는 수다원을 말하고, 두번째 팔정도는 사다함을, 세번째는 아나함을, 네 번째는 아라한을 말한다.깨달음의 단계. 돈오점수

 

3.  첫 설법 녹야원에서  다섯명의 비구 수행자에게    중도=팔정도. 연기.를  설법함         

    청년 야사에게  고집멸도 설함. 제자가 됨.  야사 아버지가 와서 설법을 듣고 첫 신도가 되었다.

참고 :  잡아함경 379. 전법륜경(轉法輪經)  

 

4. 부처의 가르침 중요한 10가지  : '무상·무아·법·사성제·삼법인·연기·열반·자비·중도·팔정도

 

이하 참고 

5. "교주()의 말은 끝났다. 우리의 교주는 없다고 생각하여서는 아니 된다. 내가 설한 교법()과 계율이 내가 죽은 후 너희들의 스승이 될 것이다" 

자등명 법등명 이것은 유언이 아니다. 열반에 들기 3개월 전 아난다가 (석가모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누가 교단을 이끌어야 합니까?)부처님 후계자가 있냐고 물음에 대한 설법이다.

자등명 법등명 = 스스로를 섬으로 삼아 스스로에 의지하며 살아라. 다른 것에 의지하지 말고.
진리를 섬으로 삼아 진리에 의지하라. 다른 것에 의지하지 말고. ①진리에 의지하고 사람에 의지하지 말라(依法不依人). ②진실된 경전에 의지하고 허황된 경전에 의지하지 말라(依了義經不依不了義經). ③본질에 의지하고 말에 의지하지 말라(依義不依語). ④지혜에 의지하고 앎에 의지하지 말라(依智不依識)'이다.

 <대반열반경>과 26경 <전륜성왕사자후경>

 

40. 가르침 : '무상·무아·법·사성제·삼법인·연기·열반·자비·중도·팔정도

    10가지 가르침 1무아 2변 3탐진치 4명상 5명색 이름과 사물 6오온 과 카르마 나는 5온으로 이루어져 있고 업보가 쌓여서 변화한다 7연기 8공 9유식 모든 것은 인식 마음에 있다 10 상징과 신

 

50. 

삼법인(:·· 또는 를 빼고 을 넣기도 한다)·사제·팔정도(:·······무기(:일체의 형이상학적 질문에 대답하지 않음. 실천을 지향함을 말한다) ·법(:모든 존재를 일관하는 보편적 진리)·오온(:····의 5가지 존재의 구성 요소)·육근(:법의 분류로서 ·····의 주체. 이에 대응하는 ·····의 객체, 즉 을 더한 와, 거기에  등의 식을 추가하여 를 말하기도 한다)·연기(:존재는 독립된 실체가 아니라 다른 것과의 관계에 의하여 성립함을 말함. 12연기가 특히 유명하다)·열반·일체중생의 평등 등이 그것이다.


60. 세 번째설법 우루벨라 설법[象頭山설법해심밀경()

 새로 개종한 천여명의 비구니들에게 상두산의 불길을 바라보며 한 설법

삼법륜 : 전법륜 : 중도 연기 사성제 팔정도    조법륜() :망상이 끊어진 상태에서 현상을 응시하는 공(空)에 대한 가르침.  지법륜(持法輪): 불교 삼법륜의 하나. 석가모니가 성도한 후에 해심밀경(解深密經) 등을 설법하여 공유(空有)를 밝힌 것을 이른다.  성문(聲聞)·연각(緣覺)·보살(菩薩)이 모두 지녀야 하는, 모든 현상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에 대한 가르침.

수행승들이여, 일체가 불에 타고 있다시각도 불타고 있고, 형상도 불타고 있고, 시각의식도 불타고 있고, 시각접촉을

조건으로 생겨난 즐겁거나 괴롭거나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도 불타고 있다.

어떻게 불타고 있는가탐욕의 불로, 성냄의 불로, 어리석음의 불로 불타고 있고, 태어남· 늘음· 죽음· 우울· 슬픔· 고통·

불쾌· 절망으로 불타고 있다.  

수행승들이여! 이와 같이 보아서 잘 배운 고귀한 제자는 시각도 싫어하여 떠나고 형상도 싫어

하여 떠나고 시각의식도 싫어하여 떠나고 시각접촉도 싫어하여 떠나고, 시각접촉을 조건으로

생겨나는 즐겁거나 괴롭거나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느낌도 싫어하여 떠난다.

이와 같이 해서 청각과 소리, 후각과 냄새, 미각과 맛, 촉각과 감촉, 정신과 사실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반복된다.

그리고 끝으로

 

싫어하여 떠나서 사라지고, 사라져서 해탈한다. 해탈하면 그에게 나는 해탤했다는 앎이 생겨

난다. 그는 태어남은 부수어 졌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 졌고, 해야할 일을 다 마쳤고,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안다.”

 

65. 두 번째 설법인 무아의 특징경[Anattalakkhaṇa sutta, 무아상경(無我相經), 무상법륜()

대승불교도 붓다가 직접 가르친 것이라는 입장에 서서 초전법륜은 아라한이 될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자를 위해 말한 것이고, 두 번째 전법륜인 반야경은 대승보살을 위해 설명한 것이며, 마지막 세 번째 전법륜은 유식()사상을 드러낸 『해심밀경』을 가르쳐 붓다의 가르침을 완전하게 보였다고 한다.

 

70.  잡아함경 379. 전법륜경(轉法輪經)  첫 설법  녹야원에서 다섯명의 비구 수행자에게 첫 설법  : 중도=팔정도. 연기.
"수행자들아, 이 세상에는 두 가지 극단으로 치우치는 길이 있느니라. 그 하나는 육체의 요구대로 자신을 내맡기는 쾌락의 길이고, 또 하나는 육체를 너무 지나치게 괴롭히는 고행의 길이다. 수행자는 이 두 극단을 버리고 중도(中道)를 배워야 한다. 나는 바로 중도를 깨달았으며, 중도에 의하여 생로병사의 온갖 괴로움을 버리고 평화로운 해탈의 기쁨을 얻었느니라."어느 곳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도의 길, 세상 고통의 원인인 집착, 이를 벗어난 평화, 그리고 그에 이르는 방법 등 은

바른 견해,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위, 바른 직업, 바른 노력, 바른 기억, 바른 명상이다."정견사유어업명정진염정

<고집멸도와 팔정도>설교를 듣고 아즈나타 카운디니야이 아라한이 되었고, 나머지 네제자가 <제행무상과 제법무아.>설교를 듣고 아라한이 되었다 초전법륜경》(담마짝가)

 

청년 야사에게  고집멸도 설함. 제자가 됨.  야사 아버지가 와서 설법을 듣고 첫 신도가 되었다.

 

초전법륜 녹야원에서 500구니 제도  사제법륜()

기본적으로 중도로서의 팔정도의 제시와 사성제의 3가지 양상과 12가지 형태(tiparivaṭṭaṃ dvādasākāra, )를 설명하는 방식이다.

초전법륜은 후대 초기 대승불교의 『법화경』에 붓다가 옛적에 바라나시에서 처음으로 법의 바퀴를 굴렸다[

]는 이야기가 보이며, 특히 유식사상에서 붓다의 세 번의 전법륜() 가운데 첫 번째 가르침으로 정착한다. 대승불교도 붓다가 직접 가르친 것이라는 입장에 서서 초전법륜은 아라한이 될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자를 위해 말한 것이고, 두 번째 전법륜인 반야경은 대승보살을 위해 설명한 것이며, 마지막 세 번째 전법륜은 유식()사상을 드러낸 『해심밀경』을 가르쳐 붓다의 가르침을 완전하게 보였다고 한다.

신라 원측의 『해심밀경소』에서 세 번의 전법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부처님께서는 삼법륜()을 말씀하셨다. 첫째는 성문승()을 일으킨 사람을 위하여 바라나국() 시록림(鹿)에서 생사와 열반의 인과를 처음으로 설하셨으니 이것이 첫째의 사제법륜()이다. 둘째는 보살승()에 나아간 사람을 위하여 취봉산() 등에서 16회에 걸쳐 여러 반야를 설하셨으니 이것이 둘째의 무상법륜()이다. 마지막으로 일체승()에 나아간 사람들을 위하여 연화장 등 정토와 예토에서『해심밀경()』 등을 설하셨으니 이것이 셋째의 요의대승()이다. 이것이 여래께서 가르침을 일으키신 뜻이다.”

 

80. 35세에 득도. 6주야 참선(명상)으로 깨달음.

고행으로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도를 깨우치는 방법이 고행에 있지 않다.

도를 깨우치는 비결은 고행이 아니라 바로 八正道(팔정도)에 있다.

비파줄을 너무 조아서도 안되고 너무 느슨하게 해서도 안된다. 중도

중도(쾌락x, 고행x, 극좌 극우가 아닌, 극쾌락, 극고행 추구가 아닌 평화로운 기쁨o). 사성제(팔정도). 연기 

아함경()》에는 여러 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사제(:···의 4가지 진리, 즉 현상계의 괴로움과 그 원인 및 열반과 그에 이르는 길)·십이인연()·사선삼명() 등을 깨달았다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선정에 의하여 법(:dharma)을 깨달았다고 하겠다. 즉 선정은 강렬한 마음의 집중이며, 여기에서 생긴 지혜는 신비적 직관()이 아니라 자유로운 여실지견(:있는 그대로 옳게 봄)이다.
이 지혜가 진리를 깨달아 진리와 일체가 되어 확고부동하게 되었는데, 공포에도 고통에도, 나아가서는 애욕에도 산란을 일으키지 않는 부동()의 깨달음이라 할 것이다. 이것은 마음이 번뇌의 속박에서 해방된 상태이기 때문에 해탈(:moksā)
이라고 하며, 이 해탈한 마음에 의하여 깨우쳐진 진리를 열반(:nirvnā)

이라고 한다. 현대적 의미에서의 해탈은 참 자유, 열반은 참 평화라고 할 수 있다.

 

90. (6년간 고행) 

100. 생노병사  고  28세 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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