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말씀을 듣고 쓰고 읽고 외우고 먹고 (육화)
이관배 스테파노 신부님 강론 요약(2014.3.18~21)
ㅇ 준비물 : 성경지도. 시공간. 역사.
ㅇ 말씀=창조, 구원, 양식 외워진 말씀만이 내 것이다.
말씀을 먹어 내 피와 살이 되어야한다.(육화)- - 성경에 지배받는 생활. 성경은 인생사용설명서 이다.
ㅇ 성경은 인생의 나침판. 지침서이다.
새 인생(컴퓨터) - - 사용설명서 읽고 그대로 작동 - - 아담 - - 작동법 어겨 고장남. - - 예수 다시와서 고침 - -
ㅇ 성경구조 : 1.모세오경 2.정복시대 3.왕조시대(단일왕조시대. 남북왕조시대) 4.포로시대70년(예언자시대)
// 5.신구약 중간사(마카베오) 6.4복음 7.사도핸전,13개바오로서간 8. 9개 공동서간
ㅇ 세계역사 속 성경 : BC18C 아브라함.이사악.야곱.요셉 - - BC1250 탈출기 - - BC1200판관기 - - BC1000왕조시대 // BC931 북이스라엘 아시리아에 멸망723./ 남유다 (엘리아.엘리사.) 바빌론에게 멸망587.
ㅇ 아담의 족보 : 함축성, 방향성,
창세기 1-11 태고사 창조-타락-홍수-바벨탑 4.26 셋. 아담 - 3째아들셋 - 에녹-므투셀라(969세)- 노아(10대) 방주가
터키 5160m 아라산 정상에 내려 앉았다. - 셈(함=가나안.야펫) - - 아브라함(하느님나라의 첫조상) 메소포타미아의
칼데아우르(고향) - 하느님에게 받은 3가지명령 1.떠나라.(과거로 부터) 2.버려라(잔머리)= 하느님만의지하라.
3.바쳐라(미래.희망) - 가나안으로 이주-.
12-50 성조사(4대) : 아브라함.- 이사악.(순응. 예수의 징표) - 야곱.(사기꾼. 이보다 더한 사기꾼 외삼촌이자 장인인 라반
밑에서 20년 고난겪음-회개.형과 화해. 축복을 중요시함.(하느님.아버지축복 = 기도이다.). 하느님말씀에 순응만이
살길이다. -요셉. ((야곱- )유다- -다윗-솔로몬- -예수))
광야40년 -- 탈출기 -- 이집터 고센지방에서 탈출 - 19. 시나이산 도착 - (계약(레위기) - 계약을 지키면 ~~~~ 하느님이
되리라.) - 12지파 모아놓고 - 모세 - (짐승)피 - 계약(구계약. 율법) 하늘 - 맛나
예수 - (예수)피 - 계약(신계약. 사랑) 예수몸 - 빵 -------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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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성소 : 성소 : 번제소 : 성막
: ♥♥ : : :
: ♥♥ 7.계약궤 ♥ : 6.제사상 : : 1.문
: ♥♥ (증언판) : 5.분향단 : 3.물두멍 :
: ♥ : 4.등잔대 : 2.번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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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뿌림(원죄 1번뿌림. 본죄 칠죄종(七罪宗) 7번뿌림.)죄의 근원이 되는 일곱 가지로서, 그 자체가 죄이면서 동시에
다른 죄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즉 교만, 인색, 음욕, 탐욕, 나태, 분노, 질투.)
성막은 곧 예수다. (성막(모세)-- 성전(솔로몬)---교회(예수)====하느님의 현존장소 )
요한복음 I'm메시지 7가지 1.문 :예수(나는 양들의 문이다.) 2.번제단:제물(희생 양 =예수. 세상의 죄를 없애는
어린양 3. 물두멍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함. 4.등잔대:(7개촛대) 빛 예수(세상의 빛). 5.분향단:영과 진리안에
예배. 6.제사상:하늘에서 내려온 빵. 7.계약궤:지성소 하느님현존(14.9.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본 것)
31.18(40일 동안 금식하여) 증언판 주시다. 32.(모세)중재기도:1.2.3차.(150일단식기도). 1차35.1증언판을
하느님이 써주셨다. 3차증언판 -모세 네가 직접 써라.(묵상 : 모세가 기도. 순종으로 self leadership 성장했다.)
♥레위---- 아론.모세-----대사제 --------------랍비(율법.레위기.유대교)
♥유다------------------다윗-솔로몬----------예수(사랑.탈출기(모세재현) 그리스도. 카톨릭교)
마태복음.왕족조상:
아브라함-이사악-야곱-유다-페레츠-헤츠론-람-암미나답-나흐손-살몬-보아즈-오벳-이사이-다윗-
솔로몬-르하브암-아비야-아삽-여호사팟-여호람-우찌야-요탐-아하즈-히즈키야-므나쎄-아몬-요시야-여호야킨-스알티엘-즈루빠벨-아비훗-엘야킴-아조르-차독-아킴-엘리웃-엘아자르-마탄-야곱-요셉-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누가복음.평민조상:
하느님-아담-셋-에노스-케난-마할랄엘-예렛-에녹-므투셀라-라멕-노아-셈-아르팍삿-케난-셀
라-에베르-펠렉--르우-스룩-나호르-테라-아브라함-이사악-야곱-유다-페레츠-헤츠론-람-암
미나답-나흐손-살몬-보아즈-오벳-이사이-다윗-나탄-마타타-멘나-멜레아-엘리야킴-요남-요
셉-유다-시메온-레위-마탓-요림-엘리에제르-여호수아-에르-엘마담-코삼-아띠-멜키-네리-스
알티엘-즈루빠벨-레사-요하난-요다-요섹-시므이-마티트야-마핫-나깨-헤슬리-나훔-아모츠-
마티트야-요셉-얀나이-멜키-레위-마탓-엘리-요셉(마리아)-예수
레위기 = 율법. 대사제 아론 혈통. 현재 유다인이 가장 중요시 하는 책 . 사제양성시 암기할 첫번째교육서.
(태교 = 시편을 읽어준다.)
속죄제물 : 백성을 위한 속죄 제물 염소2마리 = 하느님에게 바치는 염소1마리. 아자젤(잡귀신)에게 바치는
염소1마리. 아자젤의 염소(예수)에 인류의 모든죄를 뒤집어 씌워 광야로 보낸다.
(즈카르야 대사제-아들 세례요한- 예수에게 세례줌
민수기 : (이집트 고센 -- 홍해 -- 시나이산) -- (...에돔....모압...)--아모리---요르단강--요르단강 동쪽 땅 분배)
모세-이디오피아 여인과결혼 - 백성불평함.
신명기
(申 펼신. 거듭신. 모세가 죽기전에 하는 고별 설교 ) 모압평지 앞에서 1세대는 죽고 없고,
2세대 앞에서 율법(레위기)내용을 간추려 말함.
모세의 신명기 사관 = 누에가 누에실을 뽑듯이 소화해서 풀어내는 사관. ------ 에즈라사관(역대기)
6장 중요함. 이스라엘아 들어라. 28절 순종 = 축복
성서
하느님 말씀
말의 중요성에 대한 고대인의 인식에 의하면 말은 마력을 지니고 있어서 신(神)들의 의사를 강제하기도 하고 신의 능력을 나타내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구약성서에서 창조주 하느님의 능력과 지혜는 말씀으로 계시되었다. 세상의 창조와 보존 및 이스라엘의 역사적 행로는 하느님의 말씀에 힘입은 것이기에 하느님의 말씀은 창조적이며 구원적이라는 관념이 형성되었다(시편 147:1). 하느님의 말씀은 예언서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예언자를 부르신 이야기에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내용이 특징을 이루며(예레 1:9-, 이사 6:1-, 에제 2:8-), 그 전달은 절대적인 힘을 발휘한다. 예언자의 입을 통하여 전해지는 하느님의 말씀은 진리를 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를 창조하고(1열왕 17:1), 새 계약을 체결하며(예레 31:31-, 이사 54:10), 새로운 생명을 주고(에제 37:1-, 시편 119:50),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섬기도록 의무짓는다(신명 6:4, 이사 7:13).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구약성서의 개념은 신약성서에서도 계승되어 구약의 모든 계시를 하느님의 말씀이라 부르고(마태 1:22, 로마 15:10), 예수님의 입술을 거쳐 나온 하느님의 말씀은 구원 사건을 일으키는(루가 5:1, 8:11) 능력을 나타낸다고 한다(마태 7:28-). 한편 하느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시된다. 즉 예수님의 말씀을 부끄러워하는 자는 주님 자신을 부끄러워하는 것이며(마르 8:38), 하느님의 말씀은 마침내 당신의 아들을 통하여 전해졌고(히브 1:1-),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말씀이다(요한 1:1-). 그리스도한테서 강생한 하느님의 말씀은 교회 안에 존속한다. 그러므로 말씀의 봉사자인 사도들이 전하는 것은 교리라기보다 그리스도 안에 도래한 구원이다. 즉 ‘하느님의 말씀’ 혹은 ‘주님의 말씀’(사도 13:46-, 1고린 14:36, 골로 13:16)은 단순히 주님의 메시지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사도들의 인간적인 언어 가운데 성령의 작용으로 청중들에게 전달하는 그리스도 자신의 말씀인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은 길이 설교되어야 하므로 사도들은 자신들의 직무를 계승할 말씀의 봉사자를 선발하였고 그 직무는 구두의 설교뿐 아니라 서한을 통하여 이행하였다. 그리스도 안에 도래한 구원을 기록한 것을 복음이라 부른다(마르 1:1, 14:9, 마태 24:14, 26:13).
초대 교회에는 기록된 사도들의 설교 혹은 기록된 구약과 예수님의 말씀을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부르는 한편(로마의 주교 글레멘스), 비유를 써서 성서는 강생하신 말씀의 살과 피이고(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 로고스의 완전한 몸이며(오리제네스) 영혼의 약이라(요한 크리소스토모)하였다. 아우구스티노는 하느님의 말씀을 영원한 구원능력을 지닌 것으로 보았고 성서 안에 하느님의 말씀이 생존한다고 하며 “말씀과 성사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태어난다”고 함으로써 말씀과 성사를 결합시켰다. 중세기에 이르러 성서와 이에 대한 설교는 구원의 효과를 내는 수단이라 하여 설교자는 천국의 왕을 위한 새 자녀를 탄생시킨다(알퀸)고까지 하였으나 수도원 생활의 영성화(靈性化)로 인하여 하느님의 행위와 은총의 신비적인 차원을 주목하게 되면서 성서의 설교가 어떻게 구원을 주는 효과적인 수단이 되는지가 문제되었다. 이에 대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은 은총의 생명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토마스 아퀴나스). 한편 성사에 대한 관심의 증대로 설교의 구원적 기능을 소홀히 여기게 되기도 했으나 전혀 무시한 것은 아니며 성서는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씨앗이라는 믿음(보나벤투라)에는 변함없었다.
초자연적인 하느님의 말씀은 역사 안에서 인간의 언어를 매개로 하여 사람에게 전달되므로 그 말씀에 대한 신학적인 탐구는 인간 언어의 철학적인 해명에서 도움을 받는다. 인간이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신앙과 은총이 필요하나 그렇다고 하여 인간의 역사와 언어로 표현되는 말씀의 중요성이 감소되는 것은 아니다. 그 말씀은 ‘사람이 되신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역사의 절정에 달하였고 교회 내에 말씀의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어왔다.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영감을 받은 것이므로 참으로 하느님의 말씀이다(계시헌장 24). 그러나 성서의 문헌은 설교 도중에 말씀의 새 생명에 이르게 하는 디딤돌에 불과하다. 오늘의 설교에서 과거의 사도들에 의하여 선포된 하느님 말씀의 원(原)생명이 재생하는 것이다. 성서는 또한 사도와 초대 교회가 계시를 증거한 것이며 이 인간적 증언은 신앙 안에서 말씀에 대하여 응답한 내용이기에 하느님의 말씀이다. 이와 같이 성서를 증언으로 이해할 때 성서는 바로 계시가 아니고 계시를 표시하는 것이며 그 표시하는 상징(즉 증언)을 또한 지니므로 마치 성사적인 방법으로 증언하는 바를 재현시킨다. 하느님의 말씀은 교회의 설교에서만이 참으로 하느님의 말씀이 된다. 하느님의 말씀이 오늘날 인간 설교자를 통하여 충만한 실재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은, 설교자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의해서 파견되며(로마 10:15), 설교는 성서에 표현된 계시와 그 증언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구원 사건으로서의 하느님의 말씀과 성사와의 관계에 대하여 양자는 구원행위의 불필요한 중복이 아님과 동시에 어느 하나를 결하고는 완전할 수 없다. 말씀과 성사는 쌍방적인 움직임이어서 전자는 하느님께로부터 인간에게 오는 것이요 후자는 인간이 하느님을 지향하는 것이며(O. Semmeloth), 양자는 말과 행위의 단일성으로 묘사되고(G. Sohngen), 성사는 효과를 발생하는 말씀의 최고 구현형태인 것이다(K. Rahner).
성서, 혹은 성경
성서, 혹은 성경이란 하느님이 자기 자신과 인류에 대한 자신의 의지에 관하여 계시한 바를 하느님의 영감을 받은 기록자가 작성한 책들의 집합체로 교회에서 정전(正典, canon)이라 인정한 것들을 말한다. 하느님이 인류 구원을 인간들에게 약속한 계약'이란 의미에서 'Testament'라고도 하며, 이스라엘백성이 하느님과 맺은 '옛 계약'을 뜻하는 구약(Old Testament)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전히 새로워진 '새로운 계약'인 신약(New Testament)으로 구분된다. 이 구약과 신약을 합하여 성서(biblos)라고 부른 것은 요한 크리소스토모(Joannes Chrysostomus, 349∼407)가 최초였다.
구약성서는 천지창조에서 그리스도 이전의 시기에 이르는 기간 동안 하느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이게 계시한 바를 집대성한 것으로 인류의 기원, 죄로 인한 인류의 타락, 타락한 인류의 구원을 위한 계획으로서 이스라엘 백성의 선택, 출애급, 모세의 율법, 가나안에의 정착, 이스라엘 왕국의 흥망, 포로기의 이스라엘 백성 등으로, 구약시대 전역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구원사업이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예시하고 있다. 신약성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길잡이인 세례자 요한, 예수의 탄생과 활동 및 교훈,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사도들의 활동, 세상의 종말 등에 관한 기록으로 하느님의 구원사업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즉 천지창조로부터 시작된 구약의 구세사(救世史)는 신약을 통하여 완성되어 세상의 종말로 나아가게 된다는 점을 성서는 알려주고 있다.
모세 오경으로부터 시작되는 성서의 원본은 여러 민족의 언어로 번역되고 편집되었는데, 수많은 번역본 가운데 유명한 것으로서는 히브리어의 그리스어 번역본인 '70인역'과 384년 교황 다마소의 명으로 예로니모가 번역한 라틴어 번역본인 불가타(Vulgata)역이 있다. 가톨릭 교회는 이들 번역본 가운데 어떤 것이 신의 영감을 받아서 쓴 성서에 속하는 책인가에 대해서 유권적인 해석을 내려 왔다. 1546년 트리엔트 공의회에서는 "정통신앙을 가진 교부들의 가르침에 따라 구약과 신약의 성서를 경건한 마음으로 존중한다"고 선언하면서 불가타역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번역본이라 하여 46권의 구약성서와 27권의 신약성서를 정전으로 규정하고 나머지는 위경(僞經)이라 하여 배척하였다. 트리엔트 공의회 이후 약4세기 후인 1946년 교황 비오 12세는 회칙
우리나라 최초의 성서는 1795~1800년경 이가환(李家煥)과 정약종(丁若鍾) 두 사람이 번역한 성서로, 그 사실 여부는 알 수 없고, 기록으로만 남아 있다. 그 뒤 1892~1897년경 4복음서의 일부가 번역되어 ≪셩경직해≫란 서명으로 간행되었고, 1910년에는 불가타역의 4복음서를 번역한 한기근(韓基根, 바오로) 신부의 ≪사사셩경≫이 출판되었다. 한 신부는 또 1922년 ≪종도행전≫(宗徒行傳, 사도행전의 번역서명)을 번역하였고, 신약성서의 나머지 부분은 1941년 덕원 베네딕토 수도원의 실라이허(A. Schleicher) 신부가 모두 번역하여 1971년까지 교회의 공인 역본으로 사용하였다. 그 뒤 교회일치운동의 일환으로 가톨릭과 개신교가 합동으로 성서공동번역에 착수하기로 하여 출간된 ≪공동번역성서≫가 공인 성서로 사용되고 있다.
거룩한독서(Lectio Divina)
첫 단계 읽고 (lectio), 말씀을 듣고.
두번째 단계 묵상(meditatio) 말씀의 뜻을 새기고,
세번째 기도(oratio) 중엔 말씀이 내 가슴을 관통하면서
네번째 관상(contemplatio)에 이르면 말씀과 내가 하나되는 합일에 이릅니다.
진리의 말씀은 따질 수가 없습니다. 생로병사 불생불멸의 진리는 지성과 논리 너머의 경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