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종교

사구계

thkys 2022. 1. 22. 12:35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 非相 則見如來 (금강경 5분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무릇 있는 바 상은  다 이것이 허망하니 만약 모든 상이 상 아님을 보면 곧 여래를 보리라.

 

若見諸相모든 현상을 볼 때  非相마음을 내려놓고 보면 즉 생각없이 있는 그대로 보면(하심.무심.공)  성(성.본질)을 보리라(평상심) 

(若見 諸相 모든 사물을 볼 때 非相 일으나는 마음을 내려 놓으면 則見如來 변하지 않는 본성(불성)을 볼 것이다

인생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중도

견물-생심-집착-애증 감정-갈등 고통 문제 발생-해결은 8정도-문제가 발생함을 알아채고 자각하고 견물 전 마음으로 되돌리면 하심(마음을 내려놓음. 비움. 마음이 리셋됨. 원래의 마음으로 돌아감)=무심-하심 상태로 살아감=평상심-문제가 해결됨 = 중도                                          약견 제상 비상(무심) 즉견여래(평상심) = 만약 모든 사물을 볼 때 상(생각.개념.마음)을 내려 놓으면 부처를 볼 것이다.            마음을 내려놓아라 볼 것이다. 인생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다 )  

중도 공식  :   경계에 부딪혔을 때 마음이 일어날 때  그것을 알아채고 (갈등 문제를 일으키니까 원래의 마음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것을 돌이켜서 무심으로 만들어서 무심의 상태에서 살아가는 것(평상심)         생심→→[무심(지혜 문수보살)←→평상심(실행 보현보살)]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 중도의 진정한 의미는? -김홍근교수의 마음치유 3회

https://www.youtube.com/watch?v=PM5cjB5tGbM   32:30

https://www.youtube.com/watch?v=hhKYqtVtWFI  

응무소주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제10

응당 머문바 없이 그 마음을 낼 지니라

 마땅히 집착하지 말고(무심)  그 마음을 내라(평상심)  (중도) 조계대사 6조혜능스님

《금강경》의 핵심사상을 간략한 4구의 형식으로 요약한 게송. 《금강경》 5장, 10장, 26장, 32장에 나오는 내용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제1구게: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무릇 형상이 있는 것은 모두가 다 허망하다, 만약 모든 형상을 형상이 아닌 것으로 보면, 곧 여래를 보리라(제5 여리실견분: 如理實見分).

② 제2구게: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 應無所住 而生其心)-응당 색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며, 응당 성ㆍ향ㆍ미ㆍ촉ㆍ법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 것이요, 응당 머문바 없이 그 마음을 낼 지니라(제10 장엄정토분: 莊嚴淨土分).

③ 제3구게: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行邪道 不能見如來)-만약 색신으로써 나를 보거나 음성으로써 나를 구하면, 이 사람은 사도를 행함이라. 능히 여래를 보지 못하리라(제26 법신비상분: 法身非相分).

④ 제4구게: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일체의 함이 있는 법(현상계의 모든 생멸법)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으며 그림자 같으며, 이슬과 같고 또한 번개와도 같으니, 응당 이와 같이 관할지니라(제32 응화비진분: 應化非眞分).

[네이버 지식백과] 금강경 사구게 [金剛經四句偈] (원불교대사전)

유훈 : 자등명법등명  明    자신을 (홍수났을 때 피난처)으로 삼고 자기를 의지하라. 진리를 (홍수났을 때 피난처)으로 삼고 진리를 의지하라.

홍수났을 때 섬으로 올라가는 방법이 중도 이다. 고통을 해결하는 방법이 도이다 (고집멸도 4성제 8정도) 고의 원인이 집인데 갈애이다.  도=8정도=3학(계정혜)=중도이다  중도가 구원의 길이다.  

 중도 공식  :  살다가 경계에 부딪혔을 때 집착이 생긴다. 우리의 문제가 집착인데 집착은 생심이다(견물생심).  생심은 유심이다. 그냥 놔두면 갈등이 일어나서 고통이 생긴다.  마음이 일어날 때  그것을 알아채고 내려놓아라(하심). 내려놓으면 우리 마음이 리셋된다(초심.무심)  (갈등 문제를 일으키니까 원래의 마음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것을 돌이켜서 무심으로 만들어서 무심의 상태에서 살아가는 것(평상심=묘용무심+평상심   

마땅히 집착하지 말고(무심)  그 마음을 내라(평상심) 

 생심→→[무심(지혜 문수보살)←→평상심(실행 보현보살)]  

유심을 무심인 상태로 돌린다는 것 =활인검  살활자재=선의 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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