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종교

반야

thkys 2022. 11. 27. 13:25

반야 = 완전한 지혜 = 실제 상황을 내가 내 경험으로 알아가는 것 = 실제상황에 대한 통찰력 

           연기법 (모든 것은 관계(연)와 변화(기)로 존재한다. 그러므로 제법을 흘러가게 놔두는 열반적정)을 아는 것

 

반야바라밀다 : 번뇌가 없는 완전한 세계(파라.피안.저언덕.성불한세계.열반)로 건너가는(미타.도) 완전한 지혜(프라즈냐.반야)

1.금강경: 금강과 같은 반야지혜=상.고정관념을 타파하는 지혜.상을 없애는 지혜(무아상.무인상.무중생상.무수자상)

2.반야심경 : 공의 이치(연기법=인연-생기-법)

   (-번뇌(오음성고)를 완전연소시킨=열반상태=성불이된 상태=)도피안으로 가게하는 완전한 지혜

 

 

혼자 생각으로 알아가는 것이 지식이고

실제 경험으로 알아가는 것이 지혜.반야다

 반야 = 실제 상황을 내가 내 경험으로 알아가는 것 = 실제상황에 대한 통찰력  2 16:49

https://www.youtube.com/watch?v=ButQ0V7U19Y&list=PL7qq979gQcK2_zuHSroA4rYNcMu6bePF6&index=2

 

반야바라밀다 를 행한다는 것은 육바라밀을 실천한다는 것이고 이것은 팔정도를 실천한다는 것이다. 팔정도는 업(짓.신구의업으로 나타난 )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으로 개발한 것인데, 팔정도의  첫째가 정견(사성제() 이치 알고, 제법() 참된 모습을 바르게 판단하는 지혜)이다.  사성제는 고집멸도인데  고=현재증상, 집=원인, 도=치료방법  멸=치료목표이다.

고에는 4고8고가 있다. 4고는 생로병사. +애별리고.원증회고.구부득고.오음성고.

https://www.youtube.com/watch?v=-K-3RS1HSPU&list=PL7qq979gQcK2_zuHSroA4rYNcMu6bePF6&index=3 

 

반야는 그 기초 또는 출발이 인과  과 업의 과보의 법칙 즉 연기법을 아는 것 또는 믿는 것에 있다.즉, 인과를 무시하거나 부정하는 사견(邪見)이 없는 것이 지혜의 출발이다. 달리 말해, 8정도 정견의 시작이다.반야는 선한 업 즉 유익한 업을 쌓아 현세와 미래에 마음에 드는 좋은 결과 즉 기뻐할 만한 결과를 가져오는 뿌리 또는 원인인 무탐 · 무진 · 무치 3선근 중 무치에 해당한다. 그리고 정견을 완전히 갖추는 것, 연기법을 완전히 아는 것, 인과를 완전히 아는 것이 반야의 완성이다.(위키백과)

최고의 진리 인식하는 지혜=실제상황에 대한 통찰력=①연기법=②고.무상.무아.=③공이다=④반야다.

①②③④는 이음동의어(異音同意語, Synonyms) 동의어同義語/同意語이며,  최고의 진리 인식하는 지혜를 뜻한다

 최고의 진리 인식하는 지혜. 반야란 제법연기이며 고.무상 · 무아임을 아는 것다.
반야(최고의 인생지혜) =팔정도((사성제)고집멸도) =연기(무상=무아=무자성) =공

-고(생로병사)발견 - 출가목적 = 업 소멸 (고 해결방법찾기 - 생각과 말과 행동 = 업 -( 악업의 과보 - 윤회 ) )- 출가수행(명상(삼매)-- 고행(먹기.잠자기.호흡)- (업 소멸 - 해탈.열반) - 깨달음

1.연기법.

2.무명=실제 상황을 왜곡시키는 마음 기질 

 무명 때문에 우리 생각 판단은 정확하지 않고 실제 상황과 일치하지 않고 다르다.  실제는 관계로 존재하며 변하는 존재인데,  생각하기 위해서는 공간관계도 끊고 시간변화도 멈춘 상태로 왜곡시켜야  마음 속으로 끌어들여 생각할 수 있다. 

나에게 모든 존재는 내가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생각할 수 없는 것은 나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이름을 지어 불러야 존재한다.

3.팔정도 (육바라밀)  8정도(정견(사성제를 제대 아는 것). .4성제.고(병증상.  고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도망치는 괴로움. 받아야  될 괴로움과 받을 필요 없는 괴로움구분할 줄 아는 것을 고성제를 안다라고 한다.  4고(생(자극-받음-반응)로병사) 8고(애별리고.원증회고.구부득고.오온성고(오온이 성한 괴로움. 색수상행식(물질(6경+6근).생각(수상행).마음) 생각이 많고 복잡한 괴로움))) (원인.살아있기 때문에. 3독(탐(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것)진(하고 싶지 않은 것을 안하려는 것) 치(하고싶어서 하는 것인데 해야 할일로 착각하는 것. 하기 싫어서 안하는 것인데 해선 안될일로 착각하는. 합리화))번뇌 때문에. 받을 필요 없는 괴로움이 왜 생겼는지 그 원인을 아는 것을 집성제를 안다하고  )  멸(목표. 행복. 도피안.받을 필요없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상태. 당연한 4고8고 괴로움을 받아들이는 상태.받을 필요 없는 괴로움사라진 상태가 어떤 것인지 정확히 아는 것을 멸성제를 안다고 한다(방법. 받을 필요 없는 괴로움이 사라진 그 상태를 얻기 위해서는 8정도 실천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제대로 아는 것을도성제를 안다고 한다.  ))(중도)연기법-2.(12연기)무명-3.8정도(4성제)-육바라밀(보시바라밀-지계바라밀-인욕바라밀-정진바라밀-선정바라밀-반야바라밀)실천-실제상황에 대한 통찰력을 말하고 행동한다-반야바라밀다를 행한다-

 



예1 : 연기다. 인연생 인연멸. 인연과 결과에 따라 시간과 공간에 있는 존재가 변화하므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무상이고 공간에서 부피 무게 동질성이 변화하므로 어제 내몸이 오늘 내몸이 아니듯이 무아이며 그러므로 무자성이다(고정 불변하는 실체가 없다). 그러므로 공이다. 그러므로 지금.여기가 가장 중요하다.  원불교대사전삼법인[]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2031&cid=50765&categoryId=50778
위키백과 :  제법을 관[照]하여 그 모두의 실상이 괴로움무상실체 없음임을 정견[見]함으로써[照見五蘊皆空], 번뇌가 적멸하여 열반으로 들어가고, 그럼으로써 모든 괴로움이 남김없이 사라진다[度一切苦厄]고 말하고 있다. 정진 · 선정 · 반야바라밀에 의해 열반이 증득된다고 말하고 있다. 반야란 선정에 든 상태에서 제법의 실상이 · 무상 · 무아임을 아는 것 또는 관하는 것, 즉, 연기를 보는 것이며 그렇게 하여 증득된 열반의 무분별지라고 말하고 있다.

 

예2 :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에서는 을 뜻하고, 오온이 공함을 보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이치를 삼법인(무상(無常) · (苦) ·무아(無我)) 연기로서 바로 볼 줄 아는 것이 반야지혜, 공이다  
* https://www.youtube.com/watch?v=3no7ZHmXy60   8:00 14:00 17:00  20:00 

260자에 담긴 불교의 지혜❗❗❗ "반야심경",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ↀωↀ=)✧ | 원영스님의불교대백과(65화~67화)

 

예3 : 금강경에서는 상을 버리는 것을 뜻한다. (무아상.무인상.무중생상.무수자상.모든 형성된 것은 꿈.환영.물거품.그림자.이슬.번개 같으니. 모든 상에서 벗어나서 머무는 바없이 마음을 내라. 형상.소리.향기.맛.감촉.의식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을 내어야한다. 무자성) 상을 없애는 것, 드러내지 않는 것. 상을 내지마라 취하지마라. 만물이 무상하고 무아(무자성)이기 때문에 공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g89G2Tlw4E  50:45 금강경 제10 장엄정토분.

    

예4. 사성제를 깨닫는 것이다. 오온의 무상·고·무아를 깨닫는 것이다. 즉 '오온이 공하다' 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czxCUd7TWk&list=PL5WMTtfpXrfvl_CY2ycTzsNhbsF0829Dr&index=8 15:45

 


https://www.youtube.com/watch?v=g0d0STpFads

[#정주행] 계묘년🐇🐇, '반야심경'으로 마음보기! 대승 불교의 깊은 진리를 담은 경전 | 남전스님의 내삶을가꾸는마음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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